
부여경찰서(서장 김동락)는 심야 시간 마트에 침입해 판매대에 진열해 놓은 식료품(시가 34만6100원 상당)등을 훔친 A모(30)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3월4일 밝혔다.
경찰에 의하면 A씨는 지난 2월4일 오전 1시경 부여군 ○○로 소재 ‘ ○○마트’에 침입해 식료품을 훔치는 등 지난 2014년 3월15부터 지난 2월4일 까지 부여읍 ○○리 소재 ○○마트 등에서 10회에 걸쳐 식료품(166만7700원 상당)등을 훔친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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