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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54회 미스 유니버스의 완관을 차지한 캐나다 출신 '나탈리 글레보바'양 ⓒ AP^^^ | ||
캐나다 토론토 출신 금발의 나탈리 글레보바양은 최종 선발 된 5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올해 미스 유니버스 왕관을 차지했다. 나머지 4명은 모두 라틴 아메리카 출신들이다.
이날 심사 위원 12명은 미스 멕시코, 미스 프에로 토리코 신시아 올라배리아, 미스도미니카 공화국 레나타 소네 및 미스 베네주엘라 모니카 스피어가 최종 경쟁 대열에 올랐으며, 여기서 캐나다 글레보바 양이 미스 유니버스를 거머쥐었다.
이날 글레보바 양은 지난 해 미스 유니버스인 호주의 제니퍼 호킨즈로부터 왕관을 물러 받는 영광을 안았다.
2005년 미스 유미버스 대회에는 세계 81개국의 미인들이 참가해 치열한 미의 대결을 치렀으며, 이번 대회는 미국의 프라임 타임에 맞춰 텔레비전 생중계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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