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국가대표 大미소다, 관광객 환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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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국가대표 大미소다, 관광객 환대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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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다시 찾는 외국인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

▲ 대미소다 팀이 외국인 환대실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뉴스타운

(재)한국방문위원회소속 미소국가대표(11기) 대학생‘大(대)미소다’팀은 2월16일,17일 이틀간 인천공항입국장에서 관광객에게 관광안내책자와 기념품을 나눠주고 기념촬영을 해줬다.

‘大미소다’는 외국인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전국의 관광특구를 중심으로 외래관광객에 대한 환대실천 캠페인을 벌여 외래 관광객이 다시 찾고 싶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10월부터 서울 종로, 명동, 이태원, 동대문, 인사동, 코엑스, 충북 단양, 강원도 대관령, 부산 자갈치시장, 경주 불국사 등에서 활동을 해왔다.

또 11월16일 택시기사대상 환대실천, 28일 고등학생 대상 환대실천, 12월27일 2015년 당신의 친절지수는?, 28일 외국인을 만나면 우리가 먼저 안녕하세요, 1월10일 우리나라 외래관광객 알리기, 2월1일 환대나무 캠페인 등을 진행했다.

이어 ‘大미소다’팀의 환대의식개선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2월14일부터 전국 각도 관광특구를 돌며 범국민 환대실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大미소다’팀은 “외래 관광객의 환대의식을 개선시키는 것이 활동 목표다.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미소국가대표로서 자부심을 느꼈다”며 “우리나라를 다시 찾는 외국인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미소국가대표는 문화체육관광부산하 (재)한국방문위원회에 공식적으로 소속된 ‘한국을방문하는 외국관광객에게 따뜻한 미소로 환대하자’는 환대실천 캠페인 대학생 홍보단으로, 현재 11기(5명씩 20개팀)가 활동 중이다.

한편 미소국가대표 ‘大미소다’팀은 김민정(여), 김보은(여), 배윤진여), 신윤아(여), 황병호 5명으로 구성 돼있다.

▲ 대미소다 팀이 부산자갈치시장에서 외국인 환대실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뉴스타운
▲ 대미소다 팀이 외국인 환대실천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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