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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출단지는 대상국의 잔류허용 기준에 적합한 약제를 선정해야 한다 ⓒ 백용인^^^ | ||
검은별무늬병은 4월 하순에 발생되기 시작해 5월~7월에 발병 최성기를 이루며, 잎이 경화되고 건조한 시기인 초여름 부터 한 여름의 고온기에는 병세가 약화된다.
올해는 개화기 때 저온을 격고 그 후 비 오는 날이 많은 등 발병에 적당한 조건이 어어져 왔다.
병든 낙엽과 가지는 1차 전염원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전정시 피해 가지 및 낙엽은 반드시 제거하며 질소 과다를 피하고 가지가 무성하지 않게 키운다.
약제살포시는 수출 대상국의 잔류허용 기준에 적합하도록 약제를 선정하고 안전사용기준을 잘 지켜야 한다.
개화 직전부터 6월경까지 비가 온 후 감염이 예상되면 치료용 살균제를 살포하고 특히 낙화 후 3주간의 강우 횟수가 병 발생과 직접 관련이 있으므로 온도 및 잎에 수분이 젖어있는 시간을 감안해 약제 살포 계획을 세워야 한다.
개화 직전부터 봉지 씌우기 전까지 강우 전후에 적용약제를 살포하되, 발생이 심한 포장은 꽃눈의 감염을 막기 위해 9~10월경에 10일 간격으로 1~2회 살포가 필요하다.
예방법은 월동기 석회유황합제 5도액을 살포한다. 주로 인편과 낙엽 속에서 월동하므로 인편이 2~4㎜ 나왔을 때, 석회유황합제를 살포해야 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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