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여박물관(관장 구일회)은 우리 민족의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관람객들이 가족-이웃-친지와 함께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박물관과 친숙해지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오는 2월 18일(수)부터 2월 22일(일)까지 “2015 설 명절맞이 민속놀이 한마당”을 마련했다.
“2015 설 명절맞이 민속놀이 한마당”은 설 연휴 기간 중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전통문화를 체험해 봄으로써 우리 조상들의 지혜와 슬기를 익히며 세대 간의 이해를 돕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2월 18일(수)부터 2월 22일(일)까지는 설의 어원-유래-풍속 등을 게시하여 그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으며, 야외마당에 마련된 사물놀이 체험, 팽이치기, 투호, 사방치기 등의 민속놀이와 재미로 보는 윷점을 즐기며 신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19일(목)에는 어린이박물관내 세미나실에서 ‘활’ 만들기, 20일(금) ‘연’ 만들기, 21일(토) ‘솟대’ 만들기를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체험해 볼 수 있고 아울러 전시실 로비에서는 19일(목)~20일(금) ‘가훈-명언 써주기’를 진행한다. 또한 21일(토)에는 야외마당에서 가족과 함께 즐기는 ‘추억의 엿치기’를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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