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드FC 페더급 타이틀전 최무겸의 대결 상대 서두원이 과거 송가연의 발 냄새를 폭로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는 로드FC 데뷔전 전날 공개 계체량을 체크하고 병원에서 휴식을 취하는 송가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계체 통과를 위해 그동안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강도 높은 훈련을 했던 송가연은 체육관 가족들과 함께 병원에서 휴식 시간을 보냈다.
서두원은 송가연의 상대 선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또 맨발이냐? 가연이는 운동화를 3개월 이상 못 신는다. 맨발로 신어서 냄새가 장난 아니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송가연은 운동화를 신고 있던 서두원에게 양말을 신었는지 물었다.
서두원은 운동화 속 맨발이 공개되자 "내가 이런 사람이 아닌데"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종합격투기 '굽네치킨 ROAD FC 021' 메인이벤트 65.5kg급 페더급 타이틀매치에서 최무겸(26, MMA)은 서두원을 연장라운드까지 가는 접근 끝에 2-1 판정승으로 누르고 챔피언 자리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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