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절친 가희, 과거 데뷔 전부터 연예인이 대시? "기분 나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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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절친 가희, 과거 데뷔 전부터 연예인이 대시? "기분 나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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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절친 가희 연습생 시절 대시 일화

▲ 소유진 절친 가희 연습생 시절 대시 (사진: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뉴스타운

'냉장고를 부탁해'에 소유진과 가희가 출연한 가운데, 가희의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0년 KBS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가희는 MC 유재석의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느냐"는 물음에 "댄서시절, 가수 등 많은 연예인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답했다.

이어 가희는 "어떤 연예인 분은 대놓고 대시를 한 것이 아니라 편안하게 지내다 갑자기 남자친구처럼 굴더라"고 말하며 "항상 문자로 '너 어디야? 누구랑 있어?'라고 보내 기분이 나빴다"고 덧붙였다.

한편, 26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선 가희의 탄탄한 11자 명품 복근을 공개돼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소유진 절친 가희 연습생 시절 대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유진 절친 가희 연습생 시절 대시, 가희 예쁘니깐" "소유진 절친 가희 연습생 시절 대시, 가희 몸매 부럽다" "소유진 절친 가희 연습생 시절 대시, 가희처럼 먹어야 하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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