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가희의 백댄서 시절 모습이 새삼 화제다.
가희는 지난해 5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3D'에 출연해 솔직담백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보아의 백댄서로 활동했던 20대 초반 가희의 모습이 공개됐다. 가희는 "보아 씨 무대를 서면서 댄서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며 대타로 댄스연습에 들어갔다가 보아의 매니저 눈에 들어 댄서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가희는 "그때 SM에 계셨던 보아 매니저에 찍혀서 거의 반강제적으로 무대에 오르기 시작했다. 그때 3년 간 보아와 일을 하게 됐다. 그때의 매니저가 현재 소속사 대표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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