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엠버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해 한국말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으며 눈물을 보인 가운데, 엠버의 색다른 모습이 새삼 화제다.
엠버는 지난해 12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많이 기다렸죠. 에일리 1위 공약 드디어 보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엠버는 검은색 하이힐에 검은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춤을 추고 있다.
평소 보이시한 스타일로 힐과 치마를 입지 않는 엠버의 변신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엠버는 지난해 9월 절친인 에일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이 1위를 하면 치마를 입고 하이힐을 신겠다는 공약을 내세운 바 있다.
한편 엠버는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해 부사관 특별 전형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둬 군 생활을 시작했지만 "(말을) 하나도 못 알아듣겠다"라며 눈물을 보여 동기생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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