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박하선, 과거 발언 눈길 "공개 연애? 정서상 아직은 여자 쪽이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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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박하선, 과거 발언 눈길 "공개 연애? 정서상 아직은 여자 쪽이 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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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박하선 공개 연애 발언

▲ '진짜사나이 박하선 공개 연애 발언' (사진: 박하선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진짜 사나이'에 출연한 배우 박하선이 놀라운 시력을 선보여 화제다.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2탄에서 박하선은 부사관이 되기 위한 과정으로 신체검사를 받았다.

이날 시력검사에서 박하선은 양쪽 시력 모두 2.0을 기록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다른 멤버들이 감탄하자 박하선은 "저도 몰랐다"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 가운데 과거 박하선이 공개연애에 대해 언급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2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박하선은 "대시한 연예인들이 있었지만 '작품으로 뵙자'고 거절했다. 작품으로 누군가를 만나는 것은 늘 신나지만 연애는 아직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공개연애에 대한 질문에 박하선은 "공개 연애는 어떻게든 피하고 싶다. 아무래도 정서상 아직은 여자 쪽이 손해라고 생각한다. 평범하게 잘 살고 싶고 그렇게 살기 위해 노력 중이다"라고 답했다.

한편 25일 방송된 '진짜 사나이'는 전국 시청률 19.7%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 자리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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