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하선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해 어렸을 적 꿈이 경찰과 군인이라고 밝혀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박하선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하선은 지난해 SBS 드라마 '쓰리데이즈'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과거에는 경찰을 무서워했는데 요즘에는 파출소만 보면 들어가고 싶고, 순찰 도는 경찰들을 보면 말 걸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하선은 "음주 운전 단속에도 걸려보고 싶다"라며 "경찰이 친구 같고 편하다"라고 덧붙였다.
박하선의 발언에 모두가 놀라자 박하선은 "음주 후 운전을 하고 싶다는 것이 아니라 음주단속을 경험하고 싶은 것"이라고 해명했다.
박하선은 '쓰리데이즈'에서 경찰 윤보원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해 부사관에 지원한 동기로 "어린 시절 꿈이 경찰과 군인이었다. 직업 특성상 역할만 해 봤었지 군인이라는 직업은 먼 직업이라 되어 보고 싶어서 지원을 했다"라고 밝혀 주목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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