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효신 2월 기습 컴백 소식이 전해졌다.
23일 박효신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2015년 젤리피쉬의 새해 첫 번째 아티스트는 바로 박효신"이라고 운을 뗐다. 이어 "오는 2월 세 번째 싱글앨범 'Shine Your Light'를 발매할 예정"이라며 "발매일자는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
박효신의 싱글앨범 'Shine Your Light'는 지난해 12월 진행된 데뷔 15주년 기념 라이브 투어 'HAPPY TOGETHER'에서 깜짝 등장했다. 박효신의 라이브를 들은 팬들이 앨범 발매를 궁금해 한 곡이다.
이에 박효신의 팬인 빅스의 이홍빈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홍빈은 지난해 자신의 SNS를 통해 박효신과 주고받은 문자를 공개했다.
빅스 이홍빈이 "효신 형님. 콘서트 매진 축하드려요. 역시 콘서트 기대하고 있겠습니다"라고 문자를 보내자 박효신은 "고맙다. 너 연기 하더라"라고 답했다. 당시 빅스 이홍빈은 빅스 두 번째 미니앨범 '에러(Error)' 뮤직비디오에서 주인공을 연기를 했다. 박효신의 답장을 본 빅스 이홍빈은 "뮤비가 좀 부끄럽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빅스 이홍빈은 "횽님(형님)이랑 같이 실검에 올라서 영광입니다"라고 보냈다. 이에 박효신은 "아 킹크랩 먹고 싶다. 먹으러 가자 콩아!"라며 "콩(홍빈)아 연기도 좋지만, 언제나 노래 연습 게을리 하지 말고 힘내기. 형은 다시 녹음실 들어간다"고 답장을 보내 훈훈한 선후배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박효신과 빅스는 같은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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