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AOA의 멤버 설현이 '용감한 가족'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설현이 출연한 영화 '강남1970' 유하 감독의 설현 미모 극찬이 눈길을 끌고 있다.
유하 감독은 지난 8일 열린 영화 '강남1970' 무비 토크 라이브에 참석해 설현의 캐스팅 이유에 대해 밝혔다.
당시 유하 감독은 "여배우 계보를 이을 것 같다. 내 첫 영화에 엄정화를 캐스팅했다. 엄정화도 가수면서 배우 잘 하지 않나. 설현도 그렇게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하 감독은 "요즘 젊은 사람들은 성형을 많이 하는데 1970년도엔 성형이 없었다, 설현은 자연 미인이다"라며 "자신의 자연스러운 얼굴을 가진 몇 안 되는 배우라 생각한다"라며 설현의 미모를 극찬했다.
배우 김래원 또한 설현에 대해 "설현이 정말 예쁜 것 같다. 함께 인증샷을 찍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설현은 지난 23일 방송된 KBS '용감한 가족'에 출연해 소똥 앞에서 태연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의 주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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