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추락사고, 비도 경험했다? "리프트 위치 잘못 파악해 기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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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추락사고, 비도 경험했다? "리프트 위치 잘못 파악해 기절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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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추락사고

▲ 태연 추락사고 비 뇌진탕 (사진: MBC '놀러와' 방송 캡처) ⓒ뉴스타운
태연 추락사고 비 뇌진탕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무대 추락 사고를 당한 가운데, 과거 가수 비가 추락 사고를 당한 사실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0년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한 비는 콘서트장에서 겪은 아찔한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비는 "콘서트에서 리프트 위치를 잘못 파악해 발을 헛디뎌 3m 무대 아래로 떨어진 적이 있다. 당시 기절까지 했다"고 전했다.

이어 비는 "그래도 콘서트는 무사히 마쳤다. 끝나고 병원에 가니 팔이 골절됐고 약한 뇌진탕 진단을 받았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편 23일 태연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바로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검사를 받았다. 다행히 큰 이상은 없고 허리 근육이 놀란 상태라는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고 귀가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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