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고 찾아 왔습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찾아가고 찾아 왔습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벤치마킹을 통한 특성화 자치프로그램 개발 시도

^^^▲ 현황 설명
ⓒ 신중균^^^

인천남구 관교 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정 근 창)는 지난 4월12일 강화군 강화 읍 주민자치위원회를 찾았었다. 이에 대한 답방으로 강화 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장 기 천))위원일행15명이 5월17일 관교 동 자치위원회를 방문했다.

이 행사는 도시주민자치프로그램의 형성과정과 실시과정을 연구 검토하여 농촌과의 연계한 새로운 특성화된 프로그램의 개발을 목적으로 강화 읍에서 남구 시범 동을 찾아 의사를 타진한 것이 계기가 됐다. 이에 관교 동위원회에서 먼저 찾아갔다. 농촌의 자치프로그램과 도, 농간의 협력관계가 이루어지면 서로가 유익한 프로그램이 형성될 것을 간파한 때문이다.

동사무소 3층 센터회의실에서 관 교동 전반현황을 청취하고 프로그램의 개발과정전반에 관한설명을 들었다. 손 순 희 간사는 남구 청 주민자치시범 동답게 구청의 지원으로 1년간 파견된 평화와 참여로 가는 시민참여연대간사다. 바쁜 도시생활을 감안한 야간 운영의 프로그램개설과 특성화된 프로그램의 계획과구청자치행정의 연계로 새로운 시도를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

다음 협의가 있을 때는 자매결연으로 더욱 확고한 유대관계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한다. 이날 일행과 동행한 강화읍장과 지역 군의원은 활기찬 쌍방향 프로그램의 개발과 정보교환으로 삶의 질 향상에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하루이용주민이 80여명에 이를 정도가 됐다. 비슷비슷한 프로그램의 실행이 주민들의 관심을 끌지 못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관교 동 센터는 실시처음부터 진행되는 영어교실과 중국어 교실 등의 인기는 꾸준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 되고 있는 영정사진 찍어드리기, 비즈목걸이 함께 만들기, 어르신을 위한 한방강좌가 진행되고 있다.

“남구비전21” 비디오 상영으로 남구의 비전과 현황, 문제점등을 확실하게 파악한 일행의방문은 커다란 의미가 있다고 볼 것이다. 도, 농간의 특성화된 프로그램의 개발과 양자간협력관계가 확고하게 자리매김 될 것을 확신한다고 참석자들은 말했다. 이날 참석한 주민자치위원들과 관계관들의 힘찬 악수가 앞날의 기대를 더욱 부풀게 하고 있었다.

^^^▲ 정근창위원장 인사
ⓒ 신중균^^^

^^^▲ 강화읍 자치위원들
ⓒ 신중균^^^

^^^▲ 손 순희 간사의 현황설명
ⓒ 신중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