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과거 나나 "잘못된 행동으로 오해 산 거 맞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과거 나나 "잘못된 행동으로 오해 산 거 맞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과거 나나 발언

▲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과거 나나 발언 (사진: '인 스타일' 제공) ⓒ뉴스타운

모델 홍종현과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나나가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부인한 가운데, 과거 나나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나는 지난해 7월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 출연했다.

이날 나나는 63m 번지점프를 앞두고 "시청자 여러분께 할 말이 있습니다"라며 어렵게 말을 꺼낸 뒤 "전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 최선을 다하겠다"고 자신의 진심을 고백했다.

이어 "지금까지는 제가 잘못된 행동으로 오해를 산 건 맞다. 오해의 소지를 만든 건 나니깐. 앞으로 새로운 모습 많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나나의 소속사 측은 "둘이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일 뿐"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과거 나나 발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과거 나나 발언, 나나 안타깝다"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과거 나나 발언, 둘이 안 사귀나 보네"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과거 나나 발언, 나나 너무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