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드드 전 유정환 대표 광란 질주, 지난해 9월 물티슈 유해물질 함유 논란 재조명
스크롤 이동 상태바
몽드드 전 유정환 대표 광란 질주, 지난해 9월 물티슈 유해물질 함유 논란 재조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몽드드 물티슈 유해물질 함유 논란 재조명

▲ 몽드드 전 대표 광란 질주 (사진: MBN 뉴스 캡처) ⓒ뉴스타운
몽드드 전 유정환 대표의 광속 질주 원인이 마약 복용 때문인 것으로 드러난 가운데 과거 물티슈 유해물질 함유 논란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몽드드는 지난해 9월 유해물질인 세트리모늄 브로마이드가 함유되었다는 논란에 휩싸이면서 위기에 처했다. 당시 몽드드는 "현재 국내에서도 식품의약품안전처, 대한화장품협회, 안전보건공단, 국립환경과학원 등에서 확인 가능한 화장품 원료로 등재된 성분"이라며 "식약처에서 해당 성분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해줄 것을 간곡히 촉구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후 12월 식약처가 안전성을 확인해주면서 위기를 모면했다.

그러나 이번 사건으로 인해 몽드드 홈페이지 등에는 항의글이 쇄도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