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6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비나이다 8강 특집'으로 유상철, 이천수, 김현욱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6월 18일 열렸던 H조 예선 1차전 경기인 한국-러시아전을 언급하며 "피파에서 손흥민을 (오늘의 선수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유상철은 "컨디션 자체가 공격 라인에서 그날 경기로 봤을 때 가장 몸이 좋았다"고 맞장구쳤다. 하지만 유상철은 가장 잘 한 선수로는 한국영을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같은 질문에 이천수는 "손흥민 선수가 제일 잘 했다고 본다. 공격수고 팀이 어려울 때 손흥민 선수같이 돌파를 하거나 침투를 하거나 이런 선수가 필요하다"며 손흥민을 추켜세웠다.
한편 22일(한국시간) 한국 대표팀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2015 아시안컵 8강전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연장 전반 13분, 연장 후반 13분 손흥민 골 퍼레이드에 2-0 승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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