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한국 오만, 차두리 승리와 진기록 잡았다..'최고령'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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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한국 오만, 차두리 승리와 진기록 잡았다..'최고령'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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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한국 오만

▲ 아시안컵 한국 오만 (사진: 차두리 트위터) ⓒ뉴스타운
아시안컵 한국 오만에서 차두리가 진귀한 기록을 세웠다.

지난 10일 대한축구협회는 역대 아시안컵에 출전한 한국 선수 중 최고령 출전 기록을 차두리가 세우게 됐다고 밝혔다.

그전까지는 이운재가 만 34세 102일로 2007 동남아 4개국 아시안컵에 출전했다.

차두리는 만 34세 178일의 나이에 아시안컵 본선 무대에 진출하면서 이운재의 기록을 깼다. 두 선수의 기록 차이는 76일이다.

한편 이날 차두리와 조영철 등의 활약으로 오만에 1-0으로 승리했다.

아시안컵 한국 오만에 누리꾼들은 "아시안컵 한국 오만, 이겼다" "아시안컵 한국 오만, 차두리 힘내" "아시안컵 한국 오만, 우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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