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일 대한축구협회는 역대 아시안컵에 출전한 한국 선수 중 최고령 출전 기록을 차두리가 세우게 됐다고 밝혔다.
그전까지는 이운재가 만 34세 102일로 2007 동남아 4개국 아시안컵에 출전했다.
차두리는 만 34세 178일의 나이에 아시안컵 본선 무대에 진출하면서 이운재의 기록을 깼다. 두 선수의 기록 차이는 76일이다.
한편 이날 차두리와 조영철 등의 활약으로 오만에 1-0으로 승리했다.
아시안컵 한국 오만에 누리꾼들은 "아시안컵 한국 오만, 이겼다" "아시안컵 한국 오만, 차두리 힘내" "아시안컵 한국 오만, 우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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