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엠씨더맥스의 보컬 이수가 '나는 가수다 시즌3(이하 나가수3)'에서 하차가 결정된 가운데, 저격글 논란이 일었던 엠씨더맥스의 멤버 제이윤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이윤은 이수의 '나가수3' 합류 소식이 전해진 지난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노래 꼭 잘 부르고 두 번 다시 보지 말자. 대박나라"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죽으면 다 될 듯하다. 그럴 수는 없겠지" "7년 버렸네"라는 글을 연달아 올려 이수를 저격하는 게 아니냐는 의혹을 샀다.
이에 제이윤의 과거 방송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제이윤은 과거 SBS '짝 스타 애정촌'에 출연해 "최근 작곡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어린 시절 아버지가 의료 사고로 돌아가셨다. 그때 마지막으로 내게 한마디 하셨다. '너 음악 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다. 그 이후로 음악을 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제이윤은 "인피니트 음악을 주로 작곡했고, 프로그램 배경음악과 CM송을 작곡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22일 MBC 측은 시청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이수를 '나가수3'에 출연시키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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