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엄기준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독특한 생활 방식을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선배 신성우에 대해 폭로한 것이 새삼 눈길을 모으고 있다.
엄기준은 지난해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자신의 절약 방법에 대해 밝힌 바 있다.
당시 엄기준은 옷에 돈을 쓰는 편이 아니라고 말하며 밥값과 술값에 돈을 아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MC들이 주로 누구와 술을 마시느냐고 묻자 엄기준은 신성우와 유준상을 언급하며 "성우 형이 술값을 잘 안 낸다"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엄기준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사실 집에서 옷을 안 입고 다닌다"라고 말해 주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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