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출신 학원 강사 겸 방송인 장위안이 전 학원에서 근무태만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장위안에 대한 다케다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0월 JTBC '비정상회담'에 타쿠야를 대신해 일본 대표로 출연한 다케다 히로미츠는 장위안을 향해 "죽이러 왔다"고 말해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이어 다케다는 "전부터 타쿠야와 아는 사이라서 1회부터 방송을 챙겨봤다. 근데 타쿠야가 장위안에게 당하는 모습을 많이 봤다"며 "난 오사카 출신 상남자라서 타쿠야와는 성격이 다르다. 오늘 타쿠야의 복수를 하러왔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장위안은 다케다의 발언에도 "오늘이 지나면 다시 만날 일 없다. 별로 신경 안 쓴다"라며 쿨하게 응수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1일 한 매체는 장위안이 2011년부터 3년간 근무했던 강남 소재의 한 어학원에서 불성실한 지도로 수강생들의 불만을 샀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다케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장위안 다케다, 장위안 실망이다" "비정상회담 장위안 다케다, 타쿠야한테 너무했어" "비정상회담 장위안 다케다, 장위안 왜 말도 없이"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