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심장을 쏴라', 여진구 "민증 나오면 제일 하고 싶은 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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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을 쏴라', 여진구 "민증 나오면 제일 하고 싶은 건...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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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심장을 쏴라 여진구 민증

▲ 내 심장을 쏴라 여진구 민증 (사진: MBC '동네 한 바퀴' 방송 캡처) ⓒ뉴스타운

20일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 입구점에서 영화 '내 심장을 쏴라' 언론 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지난해 8월 MBC 예능프로그램 '동네 한 바퀴'에 출연한 여진구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여진구는 "아직 주민등록증도 없지 않나? 주민등록증이 나오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운전도 하고 싶고, 편의점에 가서 맥주도 한 캔 사보고 싶다. 치맥이라는 것의 맛이 궁금하다. 지금은 콜라랑 먹으니까"라고 답했다.

한편, 여진구 주연의 '내 심장을 쏴라'는 평온한 병원 생활을 이어가던 모범환자 수명(여진구 분)이 시한폭탄 같은 동갑내기 친구 승민(이민기 분)을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내 심장을 쏴라 여진구 민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 심장을 쏴라 여진구 민증, 누나가 사줄게" "내 심장을 쏴라 여진구 민증, 치맥 맛있지" "내 심장을 쏴라 여진구 민증, 영화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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