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주 정신질환자 행세 병역기피, 다른 수법 찾아보니 "이렇게까지?"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우주 정신질환자 행세 병역기피, 다른 수법 찾아보니 "이렇게까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우주 병역기피 다른 수법

▲ '김우주 병역기피 다른 수법' (사진: JTBC '썰전') ⓒ뉴스타운

가수 김우주가 현역 복무 회피 혐의로 불구속 기소되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병역기피 수법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해 병역기피 혐의로 적발된 연기자 이 모 씨는 정신질환이 있는 것으로 속여 한 달 간 입원한 뒤 진단서를 근거로 면제 판정을 받았다.

음악밴드 공연기획자 손 모 씨 역시 "대중들 앞에 서는 것이 두려워 집에 있고 싶다" "환청이 들린다"라며 정신질환 증세를 보이고 진단서를 발급받은 뒤 군 복무를 면제받았다.

이들과 함께 적발된 서울 모 대학 체육 특기생 보디빌딩 선수 4명은 보충제를 먹으며 하루에 1만 kcal 이상 음식을 섭취, 체중을 늘려 보충역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우주는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총 42차례에 걸쳐 "귀신이 보인다"라며 거짓 증세를 호소, 정신과 진료를 받은 뒤 현역병 복무를 회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