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클라라 폭로, 클라라 과거 발언 눈길 "레깅스 시구? 엉덩이 보여줄 생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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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클라라 폭로, 클라라 과거 발언 눈길 "레깅스 시구? 엉덩이 보여줄 생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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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클라라 레깅스 시구

▲ 디스패치 클라라 레깅스 시구 (사진: SBS '화신' 방송 캡처) ⓒ뉴스타운

19일 배우 클라라와 폴라리스 이 회장의 문자가 공개된 가운데, 과거 클라라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8월 SBS '화신'에 출연한 클라라는 "레깅스시구를 어떻게 하게 되었느냐"는 질문에 "시구에 대한 로망이 있어서, 회사에 시구 제안이 들어왔을 때 '무조건 하고 싶다'고 말했다"며 시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클라라는 "다른 시구자들이 유일하게 시도하지 않았던 것이 레깅스 패션이었다. 그래서 레깅스를 선택했다"며 시구 패션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노출이 아닌 건강미를 보여주고 싶었다. 사실 뒷모습이나 업된 엉덩이를 보여줄 생각만 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클라라와 폴라리스의 분쟁은 지난 15일 클라라가 폴라리스의 이 회장으로부터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주장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불거진 바 있다.

디스패치 클라라 레깅스 시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디스패치 클라라 레깅스 시구, 클라라 다 안 좋게 보인다" "디스패치 클라라 레깅스 시구, 디스패치도 대단하다" "디스패치 클라라 레깅스 시구, 클라라 이제 연예계에서 못 볼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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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0 11:01:33
레깅스 시구사진이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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