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스패치가 배우 클라라와 폴라리스 회장의 문자를 공개해 화제인 가운데, 클라라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 클라라는 8년 무명생활을 떨치고 인기를 얻은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날 클라라는 전신성형수술설에 대해 "눈, 코, 턱을 했다고 말이 많은데 성형수술은 한 적이 없다"며 "가슴 역시 수술한 적 없다. 몸에 칼 댄 곳이 하나도 없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근 남자 연예인 10명에게 대시를 받았다. 문자까지 합하면 10명 이상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디스패치는 클라라와 폴라리스 회장이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를 보도했다.
디스패치 클라라-폴라리스 회장 문자 공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디스패치 클라라-폴라리스 회장 문자 공개, 대박", "디스패치 클라라-폴라리스 회장 문자 공개, 인기 좋네", "디스패치 클라라-폴라리스 회장 문자 공개, 남자친구는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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