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백종원-소유진 자녀계획, "아이는 셋까지 낳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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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백종원-소유진 자녀계획, "아이는 셋까지 낳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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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백종원-소유진 자녀계획 눈길

▲ '냉장고를 부탁해' 백종원-소유진 자녀계획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소유진과 요식업계 CEO 백종원 부부의 초호화 냉장고가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소유진의 자녀계획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2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배우 소유진, 김소은, 가수 슈, 허영지가 출연해 '그녀들의 크리스마스' 특집을 꾸몄다.

이날 소유진은 출산 후 예능프로그램에 첫 출연했다.

당시 소유진은 "아기는 남편을 닮았다. 전체적인 구조나 골격이 아빠를 닮았다. 부분부분 저를 닮은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8개월 된 아들 용희의 사진을 공개하며 "아이는 셋까지 낳고 싶다. 이번에 자연분만을 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낳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19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소유진은 백종원의 아내다운 초호화 냉장고를 공개했다. 차곡차곡 깔끔하게 정리된 소유진의 냉장고를 본 셰프들은 감탄을 금치 못 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백종원-소유진 자녀계획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백종원-소유진 자녀계획,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백종원-소유진 자녀계획, 셋째까지?", "'냉장고를 부탁해' 백종원-소유진 자녀계획, 아이들 많으면 좋긴 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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