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클라라와 소속사 폴라리스 이모 회장 사이의 문자 내용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클라라의 가슴 노출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3년 2월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싱글즈 시즌 2'에서는 클라라가 요가와 댄스 강습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클라라는 가슴 윗부분이 훤히 드러나는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요가 동착을 취했다. 이때 몸을 숙이는 과정에서 가슴골을 적나라하게 노출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한편 9일 디스패치는 이 회장과 클라라의 카톡 메시지를 공개했다. 앞서 클라라의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는 주장과는 상반된 메시지는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디스패치-클라라 문자 폭로 가슴 노출 논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디스패치-클라라 문자 폭로 가슴 노출 논란, 당황스럽다", "디스패치-클라라 문자 폭로 가슴 노출 논란, 야하다", "디스패치-클라라 문자 폭로 가슴 노출 논란, 감싸고 나오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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