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이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이민정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해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해 남편 이병헌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민정은 "이병헌은 남편으로 훌륭하다"라며 "곧 날씨가 더워지니 삼계탕 내조에 도전해보려고 한다"라며 이병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이민정은 "사실 인터뷰를 하게 됐다고 하자 (이병헌이) 자기 칭찬을 많이 해달라고 하더라. 칭찬을 많이 해주고 서운한 마음은 드러내면 안 된다고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한편 19일 이민정의 소속사 측은 "이민정이 현재 임신 27주 중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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