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클라라와 소속사 폴라리스 회장의 문자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3년 7월 방송된 tvN '환상 속의 그대'에 출연한 클라라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클라라는 "이상형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이 이상형이다. 한국분으로는 소지섭이 좋다"고 답했다. 이어 "박재범 씨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적이 있었는데, 몸이 정말 예쁘시더라"며 박재범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또한, 클라라는 "연인의 양다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양다리도 괜찮다. 나만 모르면 된다"며 "상대방이 양다리를 걸치는 것에 내 잘못도 있는 것 같다"고 덧붙여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폴라리스 측의 문자 내용 보도에 클라라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현재 홍콩에 체류 중이라 미처 확인하지 못했다. 일단 모든 걸 확인한 후에 구체적인 입장을 밝힐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클라라 폴라리스 회장 문자 공개 양다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클라라 폴라리스 회장 문자 공개 양다리, 클라라 어떻게 되려나" "클라라 폴라리스 회장 문자 공개 양다리, 누구 말이 맞는 것인지 모르겠다" "클라라 폴라리스 회장 문자 공개 양다리, 클라라 처음엔 불쌍했는데 이젠 아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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