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병헌의 아내 이민정이 임신 27주에 접어든 가운데 과거 웨딩드레스와 얽힌 징크스가 새삼 화제다.
이민정은 지난 2012년 8월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연예플러스'에 출연해 그동안 맡았던 역할에서 웨딩드레스는 입었지만 결혼을 하지는 못했다고 밝혔다.
당시 이민정은 "웨딩드레스는 많이 입어봤는데"라며 "사실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을 못하게되는 설정을 많이 해서 혹시 실제로도 그럴까봐 무섭다"고 속내를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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