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활동 추자현, 과거 "정찬에 끌려 대본에 없는 뽀뽀 감행"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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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활동 추자현, 과거 "정찬에 끌려 대본에 없는 뽀뽀 감행"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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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활동 추자현 정찬 뽀뽀 재조명

▲ 중국 활동 추자현 정찬 뽀뽀 (사진: SBS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추자현의 근황이 화제인 가운데, 추자현의 과거 고백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0년 10월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추자현은 "상대 배우 정찬에게 흔들린 적이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당시 MC들은 추자현에게 "상대 배역의 남자 배우에게 끌린 적 없느냐"고 물었고, 추자현은 "'참을 수 없는(감독 권칠인)'을 촬영하며 정찬에게 흔들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대본에도 없는 뽀뽀를 정찬에게 하고 말았다"고 솔직하게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18일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중국, 부의 비밀3-대륙 생존기'에는 중국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추자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중국 배우와 감독들은 추자현의 인기 비결을 성실함으로 꼽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중국 활동 추자현 정찬 뽀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중국 활동 추자현 정찬 뽀뽀, 대담하다", "중국 활동 추자현 정찬 뽀뽀, 정찬이 설렜겠네", "중국 활동 추자현 정찬 뽀뽀 중국에 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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