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MBC 예능프로그램 '아빠 어디가'가 종영한 가운데, 과거 김성주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2월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성동일 가족의 발리 여행이 그려졌다. 제작진은 여행을 떠나기 전 성동일 가족이 참석한 MBC '2013 연예대상'을 찾았다.
이날 대기실에서 MBC '아빠 어디가 시즌1' 멤버 김성주는 성동일의 성격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성주는 "형한테 많이 배우고 사랑도 많이 받았다. 늘 배려해주신다"며 칭찬했다. 하지만 "여기까지가 방송용이다. 비방송용을 원하시느냐"고 말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어 김성주는 "성동일 때문에 촬영이 여러 차례 중단된 바 있다. 본인 입으로는 콘셉트라고 말하지만 자고 싶으면 자고 먹고 싶으면 먹고 하기 싫으면 안 하는 자유분방한 스타일이다. 내가 옆에서 보필하느라 애 많이 썼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빠 어디가'는 지난해 1월 시즌2를 시작한 이후 약 1년 만에 막을 내렸다.
아빠 어디가 종영 김성주 성동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 어디가 종영 김성주 성동일, 저 둘이 제일 재미있었는데" "아빠 어디가 종영 김성주 성동일, 이제 애들 못 봐서 아쉽다" "아빠 어디가 종영 김성주 성동일, 일요일에 뭐 보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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