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이다희 몸무게 공개, "너무 말라 징그럽단 소리에 살 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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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이다희 몸무게 공개, "너무 말라 징그럽단 소리에 살 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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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이다희 몸무게 공개 과거 발언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이다희 몸무게 공개 과거 발언' (사진: MBC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뉴스타운

배우 이다희가 몸무게를 공개해 화제다.

이다희는 지난 18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해 포털 사이트 프로필과 다른 실제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입소 지원서를 작성하던 이다희는 "어차피 들통 날 텐데 뭐"라며 처음 적었던 51kg 대신 54kg으로 정정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다희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다희는 지난해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서 "예전에 너무 말라서 징그럽다는 얘기를 들어서, 요즘에는 많이 먹기도 하고 살을 조금 찌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이다희는 "훨씬 보기 좋다고 하더라. 예전에는 건강하게 살을 뺀 게 아니어서 찔렸는데 요즘에는 좋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다희는 몸매 관리 비법에 대해 "다이어트를 여러 가지해봤는데, 굶어서 막연하게 빼는 게 살이 빠지기는 하는데 몸이 안 좋아지는 것 같다"라며 "운동하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대신 취미 같은 걸 운동 삼아서 하는 편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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