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엄마 야노시호 친구, "언어 문제 안 돼"…'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엄마 야노시호 친구, "언어 문제 안 돼"…'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엄마 야노시호와 친구되다

▲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엄마 야노시호 친구 (사진: 야노시호 SNS) ⓒ뉴스타운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대한, 민국, 만세) 엄마 정승연씨와 추사랑 엄마 야노시호의 친분이 화제다.

지난달 26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송일국의 세쌍둥이 엄마 정승연씨와 추사랑의 엄마 야노시호가 친구가 됐다.

두 사람의 인연은 삼둥이가 일본에 갔을 때 처음 맺어졌다. 당시 야노시호가 이들을 살뜰히 챙기며 친분이 두터워진 것으로 알려진다.

최근 야노시호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정승연씨는 야노시호와 시간을 보내며 더욱 친해졌다.

관계자는 "정승연씨와 야노시호가 나이도 같고, (1976년생) 비슷한 또래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는 공통점에서 친해졌다. 두 사람이 성격도 호탕해 더욱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승연씨는 한국어를 비롯해 일어, 영어, 독어, 중국어, 프랑스어에 능통한 것으로 전해진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엄마 야노시호 친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엄마 야노시호 친구, 대박",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엄마 야노시호 친구, 능력자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 엄마 야노시호 친구, 둘이 친하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호타루 2015-01-30 02:47:36
능통의개념이 뭔가요... 한국인도 한국어를 잘 못하는데...외국어 하나를 능통하게 배우기도 힘든데.,
아직 우리나라..다국어통역자 여자분 한분뿐인줄 아는데...다국어도 그냥.. 한국어뻬고 외국어와 외국어통역..
능통.. 소통가능정도로 하시죠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