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대한, 민국, 만세) 엄마 정승연씨와 추사랑 엄마 야노시호의 친분이 화제다.
지난달 26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송일국의 세쌍둥이 엄마 정승연씨와 추사랑의 엄마 야노시호가 친구가 됐다.
두 사람의 인연은 삼둥이가 일본에 갔을 때 처음 맺어졌다. 당시 야노시호가 이들을 살뜰히 챙기며 친분이 두터워진 것으로 알려진다.
최근 야노시호가 한국을 방문했을 때 정승연씨는 야노시호와 시간을 보내며 더욱 친해졌다.
관계자는 "정승연씨와 야노시호가 나이도 같고, (1976년생) 비슷한 또래의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는 공통점에서 친해졌다. 두 사람이 성격도 호탕해 더욱 쉽게 친해질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승연씨는 한국어를 비롯해 일어, 영어, 독어, 중국어, 프랑스어에 능통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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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우리나라..다국어통역자 여자분 한분뿐인줄 아는데...다국어도 그냥.. 한국어뻬고 외국어와 외국어통역..
능통.. 소통가능정도로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