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션TV 이민호가 화제다.
1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영화 '강남 1970'에서 열연한 이민호가 출연했다.
이날 리포터 박슬기는 높은 구두를 벗고 이민호를 맞이했다. 지난해 박슬기는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뮤직토크쇼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이에 박슬기는 수상소감에서 "제 키가 150입니다. 이렇게 늘 낮은 자세에서 열심히 리포팅하는 섹션TV의 박슬기, 리
포터계의 송해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이를 지키기 위해 맨발로 이민호를 맞이한 것이다.
이민호는 이러한 박슬기를 보고 "키가 진짜 작다. 진짜 반 토막이야"라고 해 폭소케 했다.
또한 이날 이민호는 "거친 상남자 캐릭터를 위해 7개월간 로션도 바르지 않았다"면서 "영화 촬영이 끝난 후에 보니 피부가 많이 상했다"고 밝혔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팔이 긴 우리 민호오빠랑 나 어깨동무하고 찍었다. 나보다 어리지만 오빠다우니까"라며 이민호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올렸다.
섹션TV 이민호에 누리꾼들은 "섹션TV 이민호, 재치 만점" "섹션TV 이민호, 영화 보러 가요" "섹션TV 이민호,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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