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4' 남소현 탈락, 앞선 일진설 재조명 "돈 빼앗으며 피해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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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남소현 탈락, 앞선 일진설 재조명 "돈 빼앗으며 피해 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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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4 남소현 일진설 재조명

▲ K팝스타4 남소현 탈락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 ⓒ뉴스타운

'K팝스타4' 참가자 남소현이 음정불안으로 최종 탈락한 가운데 과거 떠돌았던 일진설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달 1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K팝스타 남소현 실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글을 올린 게시자는 자신을 남소현과 같은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왔다고 소개한 뒤 "남소현이 'K팝스타'에 나간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이가 없었다"며 "사람들이 남소현 과거가 안 좋아도 남한테 피해를 안 끼치면 되는 거 아니냐고 말하던데 피해 끼친 게 상당히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남소현은 후배들에게 적게는 5000원, 많게는 5만 원 정도의 금액을 모아오라고 시켰으며, 방학 때 나와 친구들이 연락을 무시하면 개학날 학교 뒤 아파트 놀이터로 모이라고 해서 엄청 뭐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한편 남소현은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 별의 '12월 32일'을 열창했으나 불안한 음정으로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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