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스타일을 변신한 강남의 과거 몸무게가 화제다.
지난달 19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강남이 전현무에게 야마나시 투어를 제안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강남은 전현무에게 마지막 코스로 이모집을 제안했다.
강남과 사촌동생은 과거를 회상하던 중, 함께 찍었던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강남은 "몸무게가 90kg가량 나갔으나 가수가 되고 싶어 살을 뺐다"고 고백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날씬한 지금과는 사뭇 다른 강남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한편 16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헤어스타일을 변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헤어스타일 변신한 강남 과거 몸무게 90kg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헤어스타일 변신한 강남 과거 몸무게 90kg, 대박", "헤어스타일 변신한 강남 과거 몸무게 90kg, 상상도 못 했다", "헤어스타일 변신한 강남 과거 몸무게 90kg, 뚱뚱해도 괜찮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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