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 출연한 배우 이채영이 화제다.
이 가운데 과거 '대상배우' 이유리와 찍은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채영은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를 통해 "셀카도 찍고 팬심도 전하고, 신난다! 꺄오"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영과 이유리는 담소를 나누거나,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각각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와 KBS 드라마 '뻐꾸기 둥지'에서 악역으로 열연한 바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이채영은 이날 '마녀사냥' 방송에서 여행 중 데이비드 베컴, 산드라 블록, 제이 지 등을 만났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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