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민효린이 Mnet 드라마 '칠전팔기 구해라'의 본방사수를 독력하는 민낯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한 가운데, 과거 민효린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2년 8월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 스쿨'에 출연한 민효린은 "같이 연기하고 싶은 배우가 누구냐"는 질문에 주저없이 "빅뱅 탑 씨랑 해보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이유가 뭐냐"는 물음에 "탑 씨의 눈빛이 너무 좋다"고 설명했다.
앞서 민효린은 SBS 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에서도 가수 박진영과 출연했음에도 불구하고 탑을 향한 호감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칠전팔기 구해라'는 지난 2010년 방송된 Mnet '슈퍼스타K2'의 뒷이야기를 각색한 뮤직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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