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인간' 이유리, 과거 방송서 "남편 속옷만 150벌"…'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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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이유리, 과거 방송서 "남편 속옷만 150벌"…'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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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인간' 이유리 남편 속옷 150벌

▲ '투명인간' 이유리 남편 속옷 (사진: KBS2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뉴스타운

배우 이유리가 '투명인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이유리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이유리는 남편과 둘이 사는 집에 냉장고 5대와 수건 300장, 남편 속옷 150벌이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유리는 "드라마 촬영하면 길게는 6~8개월 동안 집안 살림을 할 수 없다. 그래서 음식을 미리 만들어 놓다 보니 냉장고가 꽉 찼다"며 "많은 양의 음식을 보관하려다 보니 냉장고 5대를 구입하게 됐고 어렸을 적부터 가지런히 정리된 냉장고가 로망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MC 유재석이 수건을 언급하자, 이유리는 "호텔에 가면 수건이 계속 리필되지 않느냐. 샤워하고 나왔는데 수건이 없으면 나가지도 못하고 당황할 수 있다. 그래서 300장을 쌓아뒀다"고 말했다.

또한 이유리는 남편의 속옷이 150벌인 이유에 대해 "촬영으로 바쁜 날 남편 속옷이 떨어진 적이 있는데 속옷이 갑자기 없으면 남편이 홀아비같이 느낄 수 있지 않겠느냐"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 출연한 이유리는 빈틈없는 몸매와 화려한 이목구비로 직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투명인간' 이유리 남편 속옷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투명인간' 이유리 남편 속옷, 대박", ''투명인간' 이유리 남편 속옷, 세심하네", "'투명인간' 이유리 남편 속옷, 말이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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