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승우와 매드클라운의 콜라보레이션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유승우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10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유승우는 "깨작깨작 밥을 먹는 여성은 어떠냐"는 질문에 "깨작깨작 먹는 분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많이 시켜놓고 깨작깨작 먹는 것은 싫다"고 답했다.
이어 "사실 어떤 분이라도 다 환영한다. 요즘 너무 외롭다"며 "식사를 우걱우걱 드시는 화통한 분들은 좀 당황할 것 같지만 괜찮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상 속 유승우와 매드클라운은 힙합과 어쿠스틱의 환상적 라이브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매드클라운 유승우 여자친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매드클라운 유승우 여자친구, 매드클라운 노래 좋다" "매드클라운 유승우 여자친구, 유승우 목소리 좋다" "매드클라운 유승우, 둘 다 귀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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