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서의 변' 정우성, 이상형은 '애프터스쿨 유이' "키가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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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서의 변' 정우성, 이상형은 '애프터스쿨 유이' "키가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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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서의 변' 정우성 이상형은 애프터스쿨 유이

▲ '작서의 변' 정우성 이상형은 애프터스쿨 유이 (사진: 유이 SNS) ⓒ뉴스타운

배우 정우성이 영화 '작서의 변'에 캐스팅돼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정우성의 이상형 언급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6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 출연한 정우성은 이상형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정우성은 매력있는 여자가 이상형이라 밝히며 "나이는 많이 안 따지는 편이다. 다만 너무 어리면 부담스럽다. 20대 중반부터 동갑까지는 좋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방송에서 정우성은 걸그룹 멤버 중 이상형에 가까운 여성으로 애프터스쿨의 유이를 꼽았다.

2012년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정우성은 편안한 이미지가 매력적이고 키도 크다는 이유로 이상형 월드컵에서 유이를 선택했다.

한편 정우성은 영화 '작서의 변-문괴의 습격(감독 신정원, 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남자주인공 윤경 역을 맡을 예정이다.

윤겸은 물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동시에 빈정을 꾀하는 훈구세력을 처단하는 중종의 종신이다.

'작서의 변' 정우성 이상형은 애프터스쿨 유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작서의 변' 정우성 이상형은 애프터스쿨 유이, 대박", "'작서의 변' 정우성 이상형은 애프터스쿨 유이, 얼굴도 예쁜데", "'작서의 변' 정우성 이상형은 애프터스쿨 유이, 영화 꼭 봐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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