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선수 홍성훈의 술버릇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배우 이종원의 독특한 술버릇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7년 방송된 MBC '지피지기'에서 김가연은 "이종원은 술만 마시면 옷을 벗기는 버릇이 있다"며 폭탄 발언을 했다.
이어 김가연은 '연예인 스노보드' 회식날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김가연은 "멤버들과 그들의 가족들이 모두 함께 술자리를 즐기고 있었는데, 한껏 취한 이종원이 옆에 서 있던 저(김가연)을 붙잡고 몸을 일으키려 하더라. 그러나 그가 잡은 것은 내 헐렁한 트레이닝 바지였고, 그의 손짓에 내 바지는 힘없이 벗겨져 버리고 말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당시 커다란 점퍼를 입고 있어서 다행이었지만 막상 바지가 벗겨졌음에도 불구하고 다들 관심도 없더라"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한편 1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야구선수 홍성훈의 딸 홍화리는 "아빠가 술을 잘 안 드시는데 한 번은 술을 많이 드셔서 엘리베이터 앞에서 잔 적이 있다"고 폭로해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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