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피노키오'에 깜짝 등장한 이준의 과거 인터뷰가 다시금 화제다.
지난해 2월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한 이준은 "임시완이 2014년 눈여겨볼 만한 배우로 이준을 꼽았는데, 혹시 친구끼리 짜고 친 것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준은 "음, 반 정도 짜고 쳤다"고 실토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시완이와 '우리 언제 인터뷰하면 서로 얘기해줄까?'라는 말을 한 적이 있다. 근데 이렇게까지 극찬해 줄지는 몰랐다"고 덧붙였다.
또한 "영화 '변호인'으로 1,000만 배우 대열에 합류한 임시완이 부럽지 않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이준은 "당연히 부럽다. 시완이가 짜증 나는 게, 드라마 '해를 품은 달'부터 시작해서 드라마나 영화가 다 잘된다. 그래서 '난 한 게 없어'라며 자책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4일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 19회에서 이준은 프로포폴 투약 혐의를 의심받는 연예인 FAMA로 등장했다.
피노키오 마지막회 이준 임시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피노키오 마지막회 이준 임시완, 이준 연기 잘한다" "피노키오 마지막회 이준 임시완, 이준이랑 임시완이랑 친했구나" "피노키오 마지막회 이준 임시완, 피노키오 끝나서 아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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