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클라라와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가 전속 계약 무효 소송을 두고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진행된 클라라의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클라라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수 코리아나의 멤버인 아버지 이승규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클라라는 아버지 이승규에 대해 "우리 아버지는 예스맨이다. 젊은 시절 해외 활동을 많이 하셔서 최대한 경험을 해보는 게 좋다고 해주신다"라며 "노출 이미지, 섹시 이미지는 나보다 더 좋아하신다. '지금 네 나이에 안 하면 못한다. 다 해봐라'라고 좋게 말씀해주신다"라고 말했다.
이어 "만약 섹시 이미지로 질타만 받았다면 아버지도 걱정했을 텐데, 사랑받는 모습을 보여서 항상 긍정적이다. 부모님이 늘 좋은 면을 보고, 장점을 보시려고 한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클라라는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회장의 언행으로 수치심을 느꼈다고 주장해 소속사를 상대로 계약 무효 소송을 냈으며,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클라라의 주장이 사실이 아닌 내용이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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