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의 오리온(박서준 분)이 오리진(황정음 분)을 은밀하게 짝사랑한다는 인물 관계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서준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2014년 4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tvN 새 월화드라마 '마녀의 연애' 제작발표회에서 박서준은 "실제로 연상과 연애를 해봤느냐"는 질문에 "실제로 연상과 연애해 볼 기회가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정화 누나를 만난 후 '연상은 어려울 것 같다'는 고정관념이 사라졌다"며 "오히려 연상의 연인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됐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킬미힐미'는 다중인격장애를 소재로, 일곱 개의 인격을 가지고 있는 재벌 3세 차도현(지성 분)과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 차 오리진의 버라이어티한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킬미힐미 박서준 연상녀 "킬미힐미 박서준 연상녀, 둘이 남매로 나오는데 어떻게 좋아하지" "킬미힐미 박서준 연상녀, 연상을 한 번도 안 사귀어봤구나" "킬미힐미 박서준 연상녀, 오늘 킬미힐미 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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