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클라라가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 무효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클라라의 노출 패션에 대한 아버지 이승규의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7월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클라라와 아버지 이승규가 출연해 '레깅스 시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클라라의 아버지 이승규는 "딸의 시구를 봤을 때 저런 아이디어가 어디에서 나왔을까 생각했다"며 "난 더 멋있게 하면 좋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후 이승규는 "딸의 직업이 배우이기 때문에 이해하는 것"이라 덧붙였다.
한편 14일 한 매체에 따르면 클라라가 지난 9월 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지난달 말 소속사를 상대로 전속 무효 소송을 제기했다. 클라라 측은 소속사 회장 이 모 씨의 언행으로 인한 성적 수치심을 소송 이유로 제기했다.
이에 15일 폴라리스는 "클라라 측에서 계속 계약 해지 시도가 있었다"며 "사실 우리는 제대로 이행 안한 게 없었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도 이미 클라라를 협박 혐의로 작년 10월에 고소한 상태"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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