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예능 '투명인간'에 배우 이유리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이유리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이유리는 "남편이 전형적인 한국 남자다. 그래서 모든 것을 다 내가 먼저 했다. 프러포즈도 내가 했다"며 자신의 청혼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유리는 "나는 원래 독신주의였는데 이 남자를 놓치기가 싫었다. 잡아야겠다 싶어서 마음을 먹고 '결혼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남편은 내가 연예인이라 본인을 가지고 논다고 생각해 내 고백을 거절했다"며 "하지만 내가 진지하게 결혼을 이야기했고, 고백 후 1년 동안 교제한 뒤 결혼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유리는 1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서 직장인들의 제주도 휴가권을 걸고 '알사탕 물고 숫자 세기' 게임을 펼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유리 남편 청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유리 남편 청혼, 이유리 멋있다" "이유리 남편 청혼, 이유리 너무 예쁘다" "이유리 남편 청혼, 이유리 악역 연기 무서웠는데"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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